
이번에 해외서 다리 완전히 꺾이는 부상이 있었다는데
다리 절단할수도 있단다...
진짜 존나 무섭더라
너넨 축구하지 말고 집트랑 달리기 정도만 해라...
나도 농구 한창때 지옥 몇 번 다녀왔음 농구도 하지마셈
시작하면 필연적으로 정형외과를 가게 될 것임
자전거도 본인이 존나 예민하고 주의를 잘 보고
보행자앞에선 무조건 서행에 최우선해주는
안전운전하는 사람아니면 비추함
스쿠터도 옛날에 2년 타다가
3번 정도 크게 사고날 뻔함(같이 몸이랑 넘어졌었음)
그래서 졸업하고 아는 과친구의 여친이 그거 달라고 햇엇는데 타지말라고하고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