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자살 생각해서 창가에 서있던 거

그날따라 현타 조지게 와서 삐뚤삐뚤한 글씨체로 유서 비스무리한 것까지 썼던 걸로 기억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바보샛기가 따로 업음

료나최면도 못 듣고 갔으면 손해볼 인생에서 절반 더 손해볼 뻔했고

유메미 사랑하?는?지는 모르겠고 줘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