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5학년때였나 한 조씩 돌아가면서 교내 공용구역 청소 맡았는데
그 중에 여자화장실도 있었음

어떤 미친년이 좌변기 주둥이에서 50cm 떨어진곳에 묽은 변(굉장히 얌전하게 묘사한 단어) 흩뿌려놓은거보고 모든 환상이 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