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집에서 자러가서 둘이서 얘기하는 씬 있는 동음 있었는데

그 뭔가 풋풋하면서 엄청 대단하진 않지만 소확행같은 그런 느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근데 양지성우만 쓰는 서클이라 시리즈 살까말까 맨날 고민하다가 그냥 다른동음 사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