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녀든 비처녀든 서로 애정이 있다면 그냥 응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창녀가 순진한 부잣집 도련님 꼬셔서 먹버하는건 좀 그렇지만 버리지만 않는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