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다

컴 부품 교체 뭐가 어렵다고
사실 교체는 규격만 맞추면 쉬운게 맞음

선정리가 엿같은거 뿐이지
근데 그거도 나름 하다보면 터득하게되더라

노트북 부품 교체는 왜 돈주고 맡기는지 이해불가수준이고
그냥 뒷판 따고 나사 풀고 교체하고 분해의 역순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