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어제의 너를 만난다 같이

분명히 엇갈리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사랑한다는 것 만으로

보답받을수 없는 걸 알면서도

사랑해서 사랑해서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런 순애물 클리셰가 좋아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처럼

사월은 너의 거짓말처럼

그런 그런


그런 느낌의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