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까지 엄청 좋아하던 만화카페가 있었음

코로나 때 망해버렸는데 그땐 무덤덤했었어도 지금 생각하니꺼 많이 슬프네

단골이엇는데다가 사장님이 키우는 고양이 3마리가 거기 있는데 댑악 친해져서 내 품에서 자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