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히프노는 그 자연물 사이에 있는 그 효과음 분위기랑 후반부에 비현실적인 그 분위기의 대조가 데박좋고


떨최면은 그 뭐랄까 

인적 뜸한 산길 외곽에서 새벽녘 등불 켜져있는 그런 일본 전통 거리? 향하는 그런 느낌이라 조아


둘 다 유도부터 데박데박 조아하는 최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