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1. 기본적으로 한자마다 읽는 발음이 너무 많음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믹붕이 다리에 적혀있는 正만 봐도

읽는법이 5가지가 있다.
흔히 쓰는 날 생 도 읽는법이


일단 한자를 보고 무엇으로 발음 해야할지부터가 문제.
문제점 2. 사전적으로 읽는 법을 완전히 외워도 예외로 읽는 방법이 많음
"勿忘 -> わすれな(와스레나) -> 잊지마 "라는 뜻이다.

하지만 勿의 음독을 살펴봤을때 わ、わす、わすれ라는 발음은 찾아볼 수 업음
이 단어의 유래를 찾아보면 勿忘草(와스레나구사)(물망초)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초를 쿠사라고 읽기때문에 草(쿠사)를 뺴고 勿忘(와스레나)라고 사용되는 것
또 다른 예,
息子(무스코) -> 자식

일본어 사전의 읽는 법을 둘러봐도 (소쿠, 이키, 야스무) 밖에 적혀있지 않다.
하지만 息子를 위한 "무스" 라는 예외가 존재함.
문제점 3. 이름에는 일상 생활에서 잘 쓰지 않는 한자가 많이 들어감
颯 -> はやて
肇 -> ちょう、はじめ
등 듣도보도 못한
이제는 잘 쓰이지 않는 한자가 이름에 들어감
문제점 4. 일본어 한자의 특이성(솔직히 이새1끼때문에못읽음)
이런 표현은 시나 노래에서 자주 사용되는데 そら(夕焼け) 등 뜻이 맞을 경우 한자를 내가 원하는 발음으로 쓸 수 있음.
(일본의 센류(5.7.5)등에서 글자 수를 맞추기 위해서 넘어왔다고 생각됨)
예를 들어
今라는 한자를 봤을 때 바로 떠오르는 "지금" 이라는 뜻을 가지고 "なう(now)" 라고 발음 할 수 있는거임
今鹿(なうしか) -> 실제로 있는 이름
이게 돼서 이런 혼종이 나옴 -> 皇帝(しいざあ) 一二三(わるつ)
3줄 요약
1. 요즘은 안 쓰이는 한자를 가져다 쓰는 경우가 많음 (외국인 여기서 대부분 컷) (일본인도 여기서 많이 갈려나감)
2. 한자 하나하나당 읽는법이 많아서 읽는게 쉽지 않음
3. 사람 이름을 많이보고 커버해보려고 해도 4번 때문에 선뜻 읽을 수가 없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