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달달 애만들기 감금천국] 인형같고 귀여운 얀데레 연하쌍둥이는 당신의 정자로 임신할때까지 감금해 풀어주지 않는다
(【あまあま子作り監禁天国】お人形さんみたいで可愛いヤンデレ年下双子はあなたの精子で孕むまで監禁して離してくれない)
성우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서클
단데리온
(ダンデりおん)
–
키자마자 목소리 듣고 뭔가 설꺼같은 동음은 처음이랄까 , 다우너 여동생인데 시작부터 비범했다.
쌍둥이 자매가 청자보고 “ 같이 살만한 돈은 있다 “ 라고 꼬시는거 뭔가 꼴리는거보다 이토록 행복할수가 없는건데 하고 부러운 마음이 먼저였음 ㅋㅋㅋ
대신 조건이 감금인데 양쪽에서 팔 붙잡고 귀에다가 “ 오빠..안돼? “ 하는데 뇌 고장날뻔했음…
감금에 동의하고 나서는 잠들게 됐는데 일어나니 전라인 상태였고 전라인 상태는 “옷은 필요없으니까 “ 였음. 그리곤 키스 해주는데 키스 효과음도 고급지다 해야하나 별로라 해야하나 키스 하는데 평소보다 더 좋게 느껴졌음
근데 감금한 상태로 다리도 고정해놔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두고 “ 오빠는 밖에 나가면 안돼요 밖은 위험하니까… 오빠를 책임질께요 “ 라고 말하는데 복상사 아닌가 싶었음
키스 하면서 “ 방금까지 사탕 물고 있었어서 단맛이 날꺼에요 “ 하는것도 귀여웠다.
그러면서 “오빠는 저희 말을 잘 들어주시는 아주 착한분이에요 “ 라고 하는데 뭐 감금해도 좋다고 동의한건 맞지만 다리 결속해도 되고 그런건 허용 안했을텐데 좀 골때리긴하더라 ㅋㅋㅋ
그리고 노노가 청자에게 키스 하고 루루가 말하기를 “ 오빠가 만족할수 있게 저는 항상 노노에게 키스 연습대로 쓰이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손가락만이였는데 점점 에스컬레이트해져서.. “ 라고 표현하는데 마음도 뺏으려고 드레인하는 느낌이랄까 쩐다 싶었음
그러면서 루루가 키스할때 되서는 “ 저는 노노처럼 키스 잘하진 않으니까 오빠가 리드해주세요… 대신 최대한 딱붙을테니까 허벅지에 사정해도 돼요“ 라고 했을때 뇌 좀 녹았음 ㄹㅇㅋㅋ
그러면서 점점 자기들의 성취향을 들여내기 시작하는데 “ 오빠 얼굴에 오줌싸도 돼? “ 라고 하더라 ㅋㅋ.. 청자가 처음엔 거부했지만 자꾸 뇌 녹이는 치트키 써가면서 “ 싫어하지마 해도되지? 해도되지?? “ 해서 거의 협박 느낌으로다가 동의하게 만듬 ㅋㅋㅋㅋ
좀 양심 찔리는지 고맙다면서 루루랑 노노가 허벅지 양쪽으로 갖다대고 스마타 해주는거 땜시 순간 “ 아 저정도 해주면 오줌 한번은… “ 이라고 생각할뻔했다
반대로 청자가 소변 본다니까 화장실 가게 해주는게 아니고 노노랑 루루가 입 벌리고 있는거 좀 고장날뻔했음.. 거기에 대한 표현을 “ 노노쨩이 오빠의 얼굴보면서 기쁜듯 기다리고 있어요 “ 라고 하는데 좀 광기였다..
한번의 거사가 끝나고 노노가 잠들었을때 루루가 “ 오빠가 진짜 감금이 싫으면 이야기 해줘 풀어줄테니까 , 그리고 우리도 바보는 아니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재산도 다 우리에게 왔었고 회사 경영권도 다 돈으로 바꿨기때문에 우리가 살만큼의 여유는 충분하니까 오빠는 걱정하지 않고 우리와 같이 있으면 돼 “ 라고 들었는데 뭔가 전긍정 듣는 느낌이였음 이만큼 부러울수가 없다
결과적으로 밥도 해줘 , 돈도 있어 , 밖에 나갈순 없지만 , 성적 쾌락 다 채워주는 여자가 있는건 행복으로 이루어진다는게 증명된 동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