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매칭어플에서 만난 여자아이에게 사정관리!?

(マッチングアプリで会った女の子に射精管理!?)


성우


이가사키 아야카

(伊ヶ崎綾香)


서클


앵운당

(桜雲堂)



시작부터 수상하지 그지없는 여주인공 (이름은 안나옴)


매칭 어플에서 만나서 잘 놀다가 야스 할 생각이였지만 이미 다 파악중인 다경험자인 여주인공은 이미 다른 남자들도 만나서 자주 놀았다고 어필 (비처녀 어필)


하지만 청자는 “그럴려고 만난게 아니야 “ 라고 발뺌했더니 여주인공은 “ 응 그럼 잘 놀았으니 난 갈께~ “ 하는걸 청자가 필사적으로 잡음 ㅋㅋㅋ


그러면서 아야카의 전매특허인 미미나메 하면서 “ 나는 귀로 잘 느끼는 애들이 재밌더라 “ 라고 어필. 마침 청자가 미미나메로 반응이 재밌었고 자기가 명령하는대로 하면 야스 해준다는걸 동의하고나서 호텔 감


호텔에 도착해서도 계속 “ 나 다른 여자들보다 야스도 많이하고 성격도 그렇게 안좋으니 기대 안하는게 좋울걸? “ 하면서 뭔가 자기 방어 하는느낌이 쌔 했음


이게 마니악 하다 해야할지 좀 이해가 간다 해야할지 호텔 도착해서 샤워한다는걸 막으면서 서로가 흥분했을때 페로몬 나오는걸 씻으면 안된다니 , 물론 자기도 일주일 된 쥬지 빨라면 힘들지만 의무적으로 씻어낼건 없다 라고 하더라 ㅋㅋ 좀 성벽 부분인거 같음


근데 확실히 여주가 좀 변태라고 해야할지 그냥 야스 자체를 좋아하는건지 사람의 반응을 재밌어하는건지 되게 청자가 흥분할만한 말 많이 해주는 느낌


한줄 요약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