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쪽팔림을 감수 할것인가
다음으로 동체시력이 좋은가
마지막으로 노트를 칠만한 체력이 되는가

근데 대형 오락실같은 경우에는 노래소리 잘 안들리던데
그낭 원래부터 존나 시끄러워서 걍 소리 다 묻힘

근데 오락실에 작게 딸려있는 코노는 방음부스 아니니까 소리 다 들리더라고....

그때였어요
육조년과 하룻밤 이야기를 당당하게 오락실에서 부른 미친놈이라 불리기시작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