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당도100%】백발무표정의 쌍둥이 무녀는 당신의 신부가 되고 싶어 참을 수가 없다.
1. 바람기의 처벌
(똑똑)
오빠아?
들어갈게?
***
지금, 시간 있어?
있어?
그렇다면, 잠깐 침대에 앉아줘.
오빠아? 우리들에게 뭔가 숨기고 있죠?
모른척해도 안돼요. 우리들은 이미 알고 있어.
오빠가 바람... 피우고 있는거.
우리들이랑 말해둔게 있는데, 바람이라니. 용서할 수 없어.
응, 용서 할 수 없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그럼, 분명하게 말해줄게.
오빠, 이전에
연하의
쌍둥이 소녀에게
성처리 당하는
야한 만화
샀지요?
응? 그건... 우리들 신사의 무녀님이니까 영능력이 있어. 그래서, 전부 꿰뚫어봐서.
예를 들면, 오빠가 어떤걸 반찬으로 썼는지도,
언제, 자위 했는지도
어떤 식으로 자위 했는지도.
거기에, 다운로드 사이트의 구매 이력도
전부 꿰뚫어봤어
딱히, 오빠의 컴퓨터를 멋대로 뒤지거나 한 건 아니니까.
도청기도, 관찰 카메라도 설치한게 아니니까
우리들의 영능력이 뭣대로 알려준거니까
그러니까 방 안을 구석구석 뒤져서 수상한 장치를 찾아내려고 하면, 안돼
맞아, 안돼. 기껏 우리들이 노력한게 물거품이...
아, 아무튼. 오빠가 쌍둥이의 야한 책을 반찬으로 쓴 것은 명백. 이건 바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어
우리들이 있는데도 다른 쌍둥이로 기분 좋아진다니. 바람...
그러니까 우리들, 정했어.
오빠한테, 바람의 벌을 내리자고.
안돼, 도망치면 안돼.
더는 포기해.
오빠는, 이젠 단념할 수 밖에 없어
우리들이 말하는 건 "절대".
알겠어?
착한 아이가 된다면 가벼운 벌로 끝내줄게.
이건 모두 오빠가 바람을 폈기 때문. 잔뜩 반성할 때 까지 그만두지 않아.
괜찮아. 아프게 하거나 하지 않아?
응, 오히려 기분 좋은 일.
오빠를 잔뜩 기분 좋게 해서
쾌락으로 오빠의 몸을 길들여서
우리들이 아니라면 사정 할 수 없는 몸이 되게 해줄게
일단. 오빠를, 베로츄의 형벌에 처한다.
오빠아. 자, 누이의 베로츄를 잔뜩 느끼도록해 . 이건 벌이니까.
그래, 좀 더 베로해서, 누이와 오빠의 타액을 잔뜩 교환하도록해
오빠아, 누이의 베로, 기분 좋지?
오빠도, 베로,하고 휘감아줘...
오빠아. 벌써 누이의 베로츄로 눈이 풀리고 있어
누이의 혀, 부드럽죠?
누이, 햝거나 빠는거 잘하니까. 이런 베로츄를 당한다면 반항할 수 없지요?
이렇게, 오빠는 우리들의 마음대로...
오빠의 타액, 좀 더 마시고 싶어
(꿀꺽)... 으음... 맛있어... 좀 더...
그런데 오빠아, 바지의 안 쪽, 조금 괴로워 보이네. 쓰다듬어 줄게
오빠아, 흥분해준거야...? 기뻐어 좀 더 기분좋게 해줄게
엄청 딱딱해...♪
오친친 꺼내줬으면 좋겠어? 뭐어, 말 하지 않아도 알겠네. 좋아. 원하는대로 해줄게. 허리, 들어올리세요.
후훗, 팬티가 축축해져 있어.
오빠아, 조루씨네요♪
누이도 오빠의 오친친, 만지고 싶어.
그럼, 스이는 팬티의 위로 타마타마를 쓰다듬어 줄게
쓰담쓰담...
으응? 팬티도 벗겨줬으면 좋겠어...?
그건... 아직 안돼
오빠, 직접 만진다면 금방 가버리겠죠...?
우리들은 느긋하게 즐기고 싶으니까...
이건, 벌이니까
오빠도, 좀 더 누이랑 베로츄 하고싶죠?
게다가, 오빠는 우리들의 서방님이 되어서 둘 다 장래에 둘 다 배를 부르게 해줘야하니까
좀 더 든든한 오친친이 되어주지 않으면
오친친 가치가치... 커다래...
그치만, 오빠가 버틸 수 있다고 말한다면 벗겨주지 못할 것도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으응.... 역시나 오빠아
흐응, 알겠어. 그럼 벗겨줄게. 허리를 들어서...
역시, 생의 박력은 굉장해...
응, 정말로 거대하고 씩씩해... 굵고 튼튼한 오친친
오빠의 냄세에 두근두근해...
그럼, 오친친 만질게...?
누이는 기둥을 부드럽게 쥐어서, 시코시코 해줄게
스이는 오빠의 쿠퍼액, 손에 발라서 이대로 귀두씨, 구류구류 해줄게요
그러면
쌍둥이 무녀에 의한
더블 테코키를
즐겨주세요♪
어때...? 기분 좋아아?
오빠의 얼굴과, 오친친의 반응을 본다면, 기분 좋아 보이지만,
오빠의 입으로 듣고 싶어
우리들의 손, 기분 좋아?
으응, 다행이다
엄청 해줄테니까, 잔뜩 기분 좋아줘♪
오빠아, 아까부터 우리들의 얼굴, 계속 보고있네
오빠, 우리들의 얼굴 좋아하지요?
우리들이 어릴 적의 앨범, 몰래 가지고 있죠
오빠는 우리들의 어떤 얼굴이 제일 좋아?
스이, 알고 있어?
오빠는 지금처럼 둘이서 같이 무표정으로 오빠를 지이하고 계속 바라보고 있는 얼굴이 좋은 거지요
그런가. 그치만, 우리들이 오빠를 계속 바라보는 건 우리들도 오빠의 얼굴을 좋아하니까에요?
오빠의 얼굴이라면 계속 볼 수 있어
응, 오빠, 멋있으니까.
맞아, 이케멘.
잘생겼어...
보고있기만해도 두근두근해.
우리들, 얼굴엔 드러나지 않아도 오빠의 얼굴을 보고있으면 굉장히 심박수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그럴때는 머리를 쓰담어주거나하면 굉장히 안심된다구요
오빠아, 머리 쓰다듬어줘
역시, 오빠의 쓰담쓰담은 세계최고
간단하게 행복하게 되어버리는, 마법의 쓰담쓰담...
우리들도 오빠의 오친친 쓰다듬어서 잔뜩 기분좋게 해줄게
그런데 오빠, 스이와 누이, 어느 쪽이 더 기분좋아?
그거, 누이도 신경쓰여.
귀두 규류규류랑 누이의 오친친 시코시코... 어느 쪽이?
으응... 스이 쪽이 더 기분 좋은가...
시코시코 빨라?
그치만, 방금의 시코시코, 기분 좋지 않았잖아? 그럼 좀 더 빠르게 하지 않으면...
응? 그건 귀두가 좀 더 민감해서?
그런가... 그럼 오빠가 좀 더 민감한 귀, 햝아줄게...
오빠의 귀, 스이도 햝고 싶어...
오친친, 좀 더 커다래졌다
귀 햝아주는거, 좋아?
누이, 오빠 햝아주는 좋아. 햝아줬음 하는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누이는 오빠의 몸이라면 어디든지 햝아줄거야? 귀라던지, 입 안이라던지, 목덜미라던지, 젖꼭지라든지, 허벅지라던지, 겨드랑이도, 발가락도, 엉덩이의 구멍도, 타마타마라던지 오친친도...
오빠가 명령한다면 어디든지 햝는다구요?
오빠의 몸에, 더러운 곳이라던지 없으니까
혹시 더러운 곳이 있더라도, 전부 햝을거에요
물론, 오빠의 명령이라면 스이도 햝을 거에요
우리들은 오빠에게 거스를 수 없으니까
좋아하게 되어버린 사람의 약점...
오빠는 미래의 남편님이니까, 우리들은 오빠에게 절대로 복종한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야...
그치만, 가능하다면 스이에겐 오빠의 냄세를 잔뜩 맡게해줬으면 좋겠어. 스이는 오빠의 냄세 엄청 좋아하니까...
누이도, 오빠를 햝고 있으면 (오빠의 냄새를 맡고 있으면) 뱃 속 깊은 곳이 큥큥거려...
뭐라고 말하든 듣고 싶고 싶어져...
하아... 오빠아... 좋아해...(좋아해...)
설령 오빠가 우리에게 섹스하자고 명령해도
우리들은 바로 침대에 누워서...
속옷은 입지 않았으니까 그대로 다리를 벌려서...
핑크색의 조그만한 망코... 손가락으로 쿠팟하고 벌려서... 오친친을 받아들일 준비를 할 건데...
어떻게 할래...?
우리들의 처음, 언제든지 받아가도 좋아
지금부터 씨뿌리기 교미, 해버리자?
오빠가 원한다면, 우리가 아직 풋풋한 열매일때 따먹거나...
다른 한쪽은 잠시 기다려서 달고 탱글탱글 할 때까지 성숙시켜서 디저트로 삼아서 먹는 것도, 가능해요...?
쌍둥이만의 특권이네.
오빠가 원하는대로 써도 괜찮아...?
우리들은 오빠의 소유물이니까.
오망코도, 오빠의 전용
오빠 전용의 오망코, 맛보겠어요?
응? 이제 갈거 같아?
아, 그러고보니. 오빠는 조루씨였지요...
응, 오빠치고는 잘 참았어
언제나 혼자 할 때는 곧장 지려버리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이번에는 우리들의 손으로 지려버리자
가기 쉽게 귀를 햝으면서 카운트다운, 세어줄게
라스트 스퍼트, 들어가도록 할게
10...
9...
8...
오빠아, 마지막으로, 0이라고 말한 뒤, 귀에 후우~해줄게?
7...
그게 사정(おもらし)의 신호.
귀에 후우... 당하는 거랑 동시에, 지려버리는 거에요...?
6...
그 후에 븃뷰하고 가버리게 해줄테니까...
5...
오빠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우리들의 말대로 지려버리는 거로 좋으니까...
4...
자아, 귯 하고 껴안아서, 오빠가 좋아하는 가슴, 좀 더 밀착시켜줄게...
3...
우리들의 부드러운 몸의 감촉, 잔뜩 맛보면서 즐거운 사정, 해버리자...?
2...
오빠아... 역시 싸는거네...
1...
천국으로 데려다줄게...
0...
(후우~)
자아, 븃뷰... 뷰... 뷰르르르.... 뷰르르르... 뷰르르르...
아, 정액, 스이의 손바닥에 잔뜩 쌌어... 뜨거워...
굉장한 양 쌌어. 스이의 손, 새하예. 누이한테도 싸줬으면 했는데...
괜찮아 누이. 언제든지 찬스는 있으니까.
응, 오빠아 다음엔 누이한테 싸줘?
자아, 누이. 오빠의 정액, 스이의 손 위에 고여있다구요?
누이한테 주는거야?
응, 오빠한테 허락 받으면 스이의 손, 원하는 만큼 햝아도 좋아?
하아... 오빠, 오빠의 정액, 햝아도 돼?
오빠. 고마워...
그럼 스이, 햝을게...?
응, 오빠의 눈 앞에서 햝아줘?
으응, 오빠의 정액, 진해...
손가락 사이에도...
전부 햝아버렸다.
즐거운 시간이었어.
그러면 오빠아... 어땠어?
기분 좋았어?
혼자하는 것 보다 기분 좋았죠?
이제부터 더는 바람피면 안돼
오빠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누키누키 해줄테니까.
응? 지쳤어?
이대로 같이 자줄테니까...
응? 무녀복이 구겨진다구?
신경쓰기엔 이미 너무 늦었지 않아?
그렇게 신경쓰이면 우리들, 알몸으로 같이 잘건데...
오빠를 위해서라면 우리, 지금 당장 벗을 수 있어.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