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여친의 입안에 쥬지를 넣고 이라마치오를 시도하지만 너무나 짧아서 목구멍까지 가지도 못 하는 그런 상황

여친은 그런걸 느끼며 '전남친은 너무 괴로웠는데 너는 편하네?' 같은 소리를 하는 그런

내가 상상한거지만 눈물 나네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