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강습 스케쥴이 없어서 수영 잘하는 친구랑 가서 바이킹식으로 강습함 


초등학생때도 자유형도 못했지만 킥판붙잡고 씽씽 다녔는데


지금은 레인 절반만 가는것도 힘들어...


물속성 및붕이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