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그냥 암시받고 줘패고 따먹는 음성같았는데

2편은 루프물 게임 스토리 듣는 느낌이었음

끝부분에 배신 어쩌구 하면서 분기점 나뉘는거 같던데 어느쪽이든 찝찝한게 마녀의숲 보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