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런 상사가 물어봄 = 좋아하는 동음 장르까지 말해드릴수 있음

좆같은 상사가 물어봄 = 기분나쁨


근데 기분나쁜거랑은 별개로 부모님 직종 여기까진 적당히 말할수있는 범위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