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치 사정관리 루인드 오르가즘 동음을 듣던 중

4일차에 너무 꼴려서 새벽 2시에 딸 치고

결국 루인드 실패하고 

역대 최대 사정량 갱신한다음에

뒤처리하고 나니까


역시 인간은 호로몬과 욕망에 지배받는 동물이구나 싶다. 인간이 만든 사회니 문화니 하는것도 개미들이 만든 개미집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일 뿐인 것이다.


금딸 풀고 나서 내가 다운받아놨던 동음과 히토미 목록을 보니까 왜 이런걸 보고 꼴렸지 싶고...

개천박한 만화나 마조동음을 봐도 별 생각 안든다


싸기 전에는 오늘 6시까지 자위만 하다가 나가야지 싶었는데 

싸고 나니까 그냥 잠이나 자야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