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가 생각해보니 귀여운 여자아이가 해준다는거잖아

우리는 지금 행위의 주체에 사로잡혀 프레임에 갇혀있던게 아닐까

어쩌면 게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게이들 죽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