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살면서 누구 살려본적 있음?

나는 중딩때 하교하다가 쓰러진 환경미화원 아저씨 발견해서 119 부른거랑 몇달전에 집 앞 횡단보도에서 초록불 되자마자 달려가려는 꼬마애를 신호 무시하고 달려오던 택시에 부딫힐뻔한거 순간적으로 옷 잡고 땡겨서 아슬아슬하게 피한거

ㄹㅇ 후자는 존나 살떨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