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산의 작은 신사에 사는 신님의 몇 안되는 이쁨받는 신자 라던가 거의 모든 힘을 잃은 고대신과 계약해서 친구로 지내는 히키코모리 라던가 악마와 계약해서 작은 저주받은 골동품 가게를 운영하는데 쉬는날에는 악마랑 같이 술마시고 노는 사장님 이라던가...
뭔가 인간과는 격이다른 존재와 격없이 지내는 그런걸 꿈꾸게 된다
이런 동음 없나

뒷산의 작은 신사에 사는 신님의 몇 안되는 이쁨받는 신자 라던가 거의 모든 힘을 잃은 고대신과 계약해서 친구로 지내는 히키코모리 라던가 악마와 계약해서 작은 저주받은 골동품 가게를 운영하는데 쉬는날에는 악마랑 같이 술마시고 노는 사장님 이라던가...
뭔가 인간과는 격이다른 존재와 격없이 지내는 그런걸 꿈꾸게 된다
이런 동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