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외가집과 마싯는 고기를 먹고왓어요.

부모님이랑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저 이렇게 갔죠


외할아버지는 약주 드시고

외할머니랑 아버지는 새로(처음처럼 제로)소주를 드셧어요..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사적이라서 다 못하고

저 유학간다는 이야기 듣고 외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눈물이 터지셧어요

우시는데 아버지가 청양고추 드셔서 우시는거야 하셔서 분위기가 조아졋어요


그리구,, 주도를 배웟어요

술을 제가 진자 실어하는데 맥주만 조금 가능함..


소주를 처음 머거밧어요..

마시는데

한컵 밖에 마셧는데..

각성되더라구요

나중에는 조금 알딸딸해졋다가 어지러워졋서요

진자 힘들더라구여,,


속 안조앗는데 토는 다행히 안햇고

...


그리고 외갓집으로 가서 윷놀이를 햇어요

저히 외갓집은 유구한 전통인데

조금 변형한(도가 없고 빽도랑 서울,부산,대전이라고 해서 그거 나오면 지정된 위치로 바로 가는 개재밋는 윷놀이임)

윷놀이를 햇어요..


제가 한 참가한 경기 빼고 총 4경기(5경기)중에 3승 1패를 기록햇서요

ㅇㅅㅇ


그러다가 저히 외할머니께서 갑자기 계좌를 부르라고하시는거에요

부르니까 200만언을 쏴주셧어요..

진자 감동햇슴...


그래서 저히 아버지한테 드렷슴

일단 싱가포르 유학생비자는 일을 못해서 

저갓이 사회초년생은 돈을 못벌고 생활해야햇서요.


그래서 아버지가 학비에 생활비 다 대주셔야햇는대

조금 완화가 된거시에요..


그리고 저는 사명?이잇어요..

이번 동음대본 대회에서 돈을 벌어가지구 생활비에 보태 쓸려구요..

아버지 짐을 덜어드리구십어요..


그랫어요..

ㄱㅡ리구 지금은 대본을 작성햇져!


더써야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