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쓰이는 (x초 후) 는 녹음 중에서 기다려야 할 최소 시간을 기입해 둔것이며
나중에 편집 등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더 늘리거나 줄이거나 해야합니다.
화자의 하트 기호는 RJ01004726의 말투 느낌처럼.
청자의 하트 기호는 기분 좋을때 쓸 예정이기에, 일반적인 야동이나 망가에서
쓰이는 그런 신음소리와 비슷하게 말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사용되는 기호와 인물
여자/마녀/화자 , 주인공/청자/손님 , SE(SE 있음의 효과음) , [](필수 효과음) , ()설명
[끼이익 하는 문 열리는 소리/닫히는 소리]
[주인공의 발소리. 또각또각 거리는 소리가 난다.]
[5초 후 모닥불의 따닥거리는 소리와 함께 여자가 입을 연다.]
여자 : 어머?
여자 : (반가운 말투, 화색)어서와~! 기다리고 있었어.
SE(청자 : 엣 하면서 놀라는 감탄사)
여자 : 너어~ 최상의 쾌락을 느끼고 싶어서 온거지?
(주인공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듯 고개를 젓는다.)
여자 : (담담하게) 어라아? 이상하네~ 이곳을 찾은 사람은 모두
소문을 듣고 기분 좋아지려고 온 사람들 뿐이었거든.
(주인공은 눈을 또렷하게 뜨며 여자를 바라보며 관심을 가진다.)
여자 : 헤에~ 관심, 있나보네?
여자 : 나는 이곳에 찾아오는 "손님" 들에게 최상의 쾌락을 선물하는 마녀.
뭐, 목숨을 담보로 하는건 아니야~ 단지 신경도 안 쓸 아주 작~은 대가를 받고
기분을 엄청 좋게 해주는거지.
여자 : 설명. 해줘도 될까?
(주인공이 고개를 끄덕인다.)
마녀 : 그 러 면~
자리에 앉아봐, 다리 아프겠다.
[주인공이 앉는 소리. 옷깃이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난다.]
마녀 : 자, 그러면 "손니임~" 설명 시작할게.
마녀 : 나는 아주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어.
여러가지 재미있는 도구나 생명체를 빌려주는 일을 하고있지.
마녀 : 어느날, 아주 재미있는게 들어왔어.
그 날부터 나는 이걸 사용해서 손님들을
아주 기분~좋게 해드리고 싶어서 연구를 시작했지.
마녀 : 하지만, 그 가게를 방문하려면 너의 내면의 세계로 가야해.
걱정마~ 모든게 끝나면 원래 세계로 돌아올테니까.
SE(청자 : 헤에~ 하면서 관심있어하는 감탄사)
마녀 : 후훗~ 한번 해볼래?
(주인공이 고개를 끄덕인다.)
마녀 : (기쁘고 고양된 말투) 아주 자알 생각했어~
마녀 : 그러면, 그 쾌락을 느끼기 위한 첫번째 절차. 시작할게?(살짝 웃기)
마녀 : 먼저, 자리에 누워줘. 눈은 뜨고 있어도 돼.
마녀 : 정자세로, 혹은 대자로. 자신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자세로 누워줘.
(3~4초간 옷깃이 스치면서 주인공이 자세를 바꿔 눕는듯한 효과음 재생)
마녀 : 그래 이 상태로, 긴장을 빼보자아. 손님?
(1~2초간 쉬고)
마녀 : 자, 일단, 눈을 감고 있다면 눈을 떠줘.
마녀 : 그리고 천장을 바라본 상태로~(말을 늘어지게 하면서 흐리게)
마녀 : (차분하게) 오른손을 검지만 편 상태로 두 눈 사이에. 얼굴에서 한뼘정도 뗀 상태.
마녀 : 그 상태로 만들어줘.(2초 쉬고)
마녀 : 자, 그리고 검지에 시선을 집중하자.
마녀 : 그 상태로, 오른팔을 와이퍼가 움직이듯이 천천히 흔들어줘.
마녀 : 검지의 움직임에 집중해서....
마녀 : 오른쪽으로 천천히...(오른쪽 마이크에 대고 말을 흐리면서 속삭이듯이)
마녀 : 왼쪽으로 천천히...(왼쪽 마이크에 대고 말을 늘이면서 속삭이듯이)
(오른쪽 왼쪽 속삭이는걸 약 16번정도 반복해주세요. 그냥 늘어지게 해주시면 됨)
[중간중간에 개별녹음으로 "몸이 가라앉고,," "천천히 처져서.." "안정되고.."
같은 말을 속삭여주시는걸 동시 재생해주세요.]
마녀 : .... 왼쪽으로 천천히...(말을 더더욱 흐리면서 마무리)
(5초 쉬고)
-- 여기서 부터는 목소리를 계속 차분하고 가라앉게 말해주세요 --
마녀 : (살짝 웃음) 자아~ 시선을, 움직이는 검지에 집중하니까아~
몸이 나르은 해지고오.. 차부운 해져가지이?
마녀 : 그래에,, 팔을 내리고.. 천천히.. (2초간 말 늘이기)
마녀 : 그 상태로 온몸에 힘을 더 빼볼까?
(1초 쉬고)
마녀 : 눈을~ 감고오..
이번에는 양 팔과 양 다리의 힘을 빼볼거야.
손니임, 긴장하지 말아줘~ 난 손님이 기분좋게. 편안하게 해줄 뿐이니까~
마녀 : 먼저, 양 팔을 들어서 편한 위치까지 올려줘.
(2초 쉬고)
마녀 : 잠시 멈췄다가~ (말 늘이기)툭. 힘을 빼고.. 팔이 떨어져.
(2초 쉬고)
마녀 : 그 다음으로, 양 다리를 들어서, 편한 위치까지 올라가줘.
(2초 쉬고)
마녀 : 잠시 멈췄다가~ (말 늘이기)툭. 힘을 빼고.. 팔이 떨어져.
(2초 쉬고)
마녀 : 자아~ 팔과 다리의 힘이 빠졌네~
이제 나머지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줄게..
마녀 : 이번에는 안면 근육과, 머리 근육에 신경을 써줘.
마녀 : 그 힘을 스르륵.. 풀고.. 눈도 편안하게 힘을 빼줘.
마녀 : 사아~.....
마녀 : 머리에 시원하고 기분 좋은 쾌감이 파아아 퍼져.
(1초 후)
마녀 : 후훗~ 이번에는 등쪽의 근육도 인식해줘.
마녀 : 스르륵. 등의 힘이 빠지고 추욱.
(6+초후)
마녀 : (다시 마이크에서 멀어지고) 이제 몸이 차분해졌네..
이제 더욱.. 더더욱.. 준비시켜볼까아
마녀 : (마이크에 밀착해서) 숨으으을...(1초간 말 늘이면서) 들이쉬고,,
(2초 후) 내쉬고~
(2초 후) 들이쉬고~
(속삭이면서 약 20번정도 호흡을 반복시켜주세요.)
[5번정도 했을때 : 숨을 쉴수록,, 차분해져가..]
[10번정도 했을때 : 호흡이 차분해질수록,, 몸이 기분좋아져..]
[15번정도 했을때 : 목소리에 집중할수록,, 더욱 편안해져가..]
마녀 : ...내쉬고~.....(말끝을 흐리면서 점점 작아짐)
(6초 후)
마녀 : 우리 약속 하나 할까?
마녀 : 내가 떨어져. 라고 하면, 손님의 의식이 깊은곳으로 내려가.
마녀 : 그러면, 두둥 실 하고, 기분 좋아지게 될거야.
마녀 : 자..
마녀 : 떨어져.
마녀 : (2초 후)떨어져.
마녀 : (2초 후)떨어져.
마녀 : (2초 후)떨어져.
마녀 : (5초 후, 차분하게) 떨어져!
(20초 후)
---> 도입 종료. 2번트랙으로 이동.
[웅웅 거리는, 울리는 배경음. 너무 세지 않고 안정감을 주는 지잉 울리는 소리면 좋을거같습니다.]
-- 이 아래부터는 성우분이 초 밀착을 하여 녹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음이 5초간 재생된 후 부터)
-- 이 아래부터는 말을 천천히 해주시고, 말의 간격도 느리게 진행해주세요. --
마녀 : (아주 차분하게.) 당신은 지금, 어두운 구덩이에 살며시. 아주 사알며시 앉아있습니다.
마녀 : 바닥은 아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에 푹신~ 푹신 합니다.
마녀 : 몸은 두둥실.. 마음도 두둥실..
마녀 : 기분이 좋아져갑니다..
마녀 : 네. 당신은 제 목소리를 듣고 따라한것 뿐인데,, 기분이 좋습니다.
마녀 : 제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마녀 : 기분이 좋아요 ..
(10초간 쉬고)
-- 이 아래부터는 평소처럼 밀착하지 않고 말 해주시고 말의 빠르기나 간격도 평상시처럼 하시면 됩니다. 다만 말투는 차분하게 유지해주세요. --
마녀 : 후훗 지금까지 나를 따라와 줘서 고마워.
마녀 : 이제 마지막 단계야. 기분 좋아지기 위해서,
마녀 : 우리의 내면의 세계에 있는 나의 가게로 데려다 줄게.
마녀 : 잔뜩. 자안뜩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마녀 : 앞으로도 이렇게만 따라해주면 더~욱 기분좋게 해줄게.
(2초 후)
마녀 : 자, 따라와줘.
(3초간 쉬고)
마녀 : 다시한번 숨을 쉬어볼까?
마녀 : (1초 후) 들이쉬고...
마녀 : (2초 후) 내쉬고.
마녀 : (2초 후) 들이쉬고...
마녀 : (2초 후) 내쉬고..
마녀 : 내 말에 맞춰 심호흡을 하면 몸이 따끈따끈 해져서(말을 늘이고 1초 후) 기분좋아..
마녀 : 호흡을 후우,,,(1초간 말을 늘이고) 후우...
마녀 : 후~우,,,,,, (2초간 말을 늘이고) 후우....
(5초간 쉬고)
-- 이 밑부터는 마녀의 목소리(성우님의 목소리)가 에코를 아주 살짝 받게되고, 또렷하게 들리게 됩니다. --
-- 말은 더욱. 더더욱 느리고 침착하게 말해주세요. --
마녀 : 이제부터, 30을 셀게.
마녀 : 내가 세던 숫자가 0이 되면, 너는 나의 상점 문앞에 서있을거야.
마녀 : (너무 박장대소 X)하하핫 ㅋㅋ 걱정마아 ㅎㅎ 비같은건 오지 않거든. 화창하고 푸른날일거야.
마녀 : 문 앞에 서게 되면,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줘. 내가 맞이할거야.
마녀 : (2초 후) 그럼.. 시작할게?
[30초부터 0초까지 아주 천천히 세주세요. 마이크에 밀착해서 입김 부셔도 됩니다.]
[중간중간에 암시를 걸기 위해 기분좋아.../ 머엉 해져.../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편안해../ 두둥실.. /푹신푹신해.. 같은 대사를 알맞게 섞어주세요.]
마녀 :1... 0... (핑거스냅 소리) 딱!
[소리가 나자마자 무언가 바람소리? 차원이동하는 느낌의 효과음을 재생해주세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광활한 대지에서 바람이 부는 느낌의 소리를 연출해주세요.]
[상점 문 앞에 걸려있는 작은 종이 울리는 소리를 재생해주세요.]
[위의 소리들을 5~8초간 재생해주세요.]
[그 후, 노크하는 소리를 아주 느리게 두번 똑똑, 거리게 재생해주세요.]
SE(청자 : ㅅ..실례합니다(작게 재생))
[문이 열리는 소리, 끼이익]
(2초 후)
[희미하게 들리는 안정되는 음악](RJ365005의 재즈 음악처럼 가게에서 흘러나올법한/가게의 분위기를 묘사할 수 있는 음악을 틀어주세요.)
마녀 : 어머
마녀 : 내가 운영하고 있는 가게에 어서오세요 "손님"? 하하핫~

기존 대본보다 더욱 대본같이 만들었습니다...
평가 오네가이시마스 믹붕단나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