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평일에 여행가려고 티켓 보는데 꽉차있길레 결국 저녁 8시 열차 마지막 좌석 타고 가는데 시팔 막상 타보니까 나 말고는 아무도 없더라?
KTX가 기차출발 전에는 환불 수수료 없어서 얼마이상 사용이 혜택주는 카드같은거 이용하려고 일부러 사제기 했다가 환불하는 새끼들 많다던데 그거당한듯
덕분에 내 여행의 12시간 가령을 낭비함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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