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증거로 제 머리속엔 이렇게 테구라유우키의 도청칩이 심어져 있습니다...
일년 365일 24시간 내내 벌레소리로 위장해 계속해 도청 송수신 신호를 내뿜고 있습니다...
저는 일년전 및챈에서 받은 및치킨을 먹다가 일년전 하얀 돌고래 문신을 한 자들에게 끌려가 그들의 망상 연구소 지하 감옥에 감금당해 있었습니다...
15년간 같은 중국집의 같은 메뉴만 주던 그 날들... 잊을 수 없습니다... 상해반점 그릇, 식은 군만두, 케찹맛 나는 마요네즈 소스...!!!
저는 그들이 유아퇴행 동음을 들은 틈을 타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여러분도 언제 어떻게 일상이 파탄날지 모릅니다...
잃어버린 미각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려면 여러분의 및버거가 필요합니다... 및버거를 후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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