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여자니까 박힐래요

이거 청자 설정집 봤는대

서클장이 감정이입하려고 만든 작품인지

어느 날 귀갓길에 뱀파이어한테 걸려 납치당하고 편할 때 쓰는 오나홀걸레 돼서 그렇게 20대 후반까지 살다가 어쩌구 쓸데없이 자세히 써잇어

그러다가 짤녀한테 거두어져서 백합(후타)구원받는 동음이에오

맨날 리오는 뭔 이상한 작품만 나와서 몰랐는데 목소리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