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랑 갓이 니혼 믹에프시에 가서 오리지날을 시켯죠
맛이 캉코쿠 믹에프시에 짭쪼름함을 강화시킨 맛이엇어요
그 감동적인 맛에 저는 술술 먹엇죠
근대 동생은 두 입 먹더니 도저히 짜서 못먹갯다고 저 다 먹으랫어요
동생도 나름 짭짤하게 먹는 놈이엇는대 결국 이정도도 감당하지 못하는 허접이구나하고 다 먹엇엇어요
너무 맛잇어서 음료 업이 뚝딱햇엇더랫죠
그래서 이때부터 제가 확실히 짠 거 잘먹는 편이구나하고 자각하게 댓어요
아 쓰고나니가 니혼 믹에프시 가고 십어... 크기도 캉코쿠에서 크기 너프 오지게 먹기 전 크기라 전나 조앗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