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갓다가 동음 틀고 믹첸하면서 집으로 가고 잇엇어요
집 돌아갈 때 역 통로 지나가는 길이 빨라서 역을 지나가게 대는대요
저히 지역 사람드른 거진 알고 잇는대 밤부터 새벽까지 역 주변에 힌머리 70대 할카스가 놀다가라고 츄라이츄라이한단 마리애요
방금 츄라이당햇어요 시바 3년 만이야
총각 놀다가~하는 그 몸짓과 말이 전나 소름돗아요
대학생이라고 하면서 그냥 지나갓는대 진자어우
저런 할카수도 수요가 잇으니가 개속 유지대고 잇는 걸탠대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