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생각 없이 출근하고 이상태로 그냥 냅두고 작업하고 오니까 이사님하고 뒤에 팀장님이 이거 뭐냐고 물어보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카드지갑 필요한데 집에 남아있는게 고딩때 산거밖에 없다고 하니까 오덕이냐고 물어보시더라 ㅋㅋㅋ

아니 ㄹㅇ 다른분 책상에도 아크릴 피규어 있길래 아무생각 없이 책상 위에 던지고 다녔는데 이거에 관심을 가지실줄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