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 와루도를 출력하라고 뭐라뭐라하길래 따라서 하긴 했는데 뭔가 두렵네 이게 ,, 문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빙산이 너무 십할 조따게 크니까 어쩔수없이 일각을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믹친쿠사이 이야기: 잉고히고 아마치꺼 들었는데 간만에 ㅅㅌㅊ 동음 들은 느낌 ,, 자지 예절? 같은거 도닦듯이 배우는년한테 봉사받는 내용이었는데 아주 꼴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