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개째 연속으로 듣고있는데
만날 엔딩이
주인이란놈은 먼저 처잠
그거보면서 메이드가 배시시 웃으면서
감사했습니다 주인님
이러는데
노동하고 주인님한테 감사라니
이는 흡사 노예의 삶과 다름없지 않은가
애초에 노동과 고용에는
주인도 노예도 없는 것이다
노동자들이여 봉기하라


네개째 연속으로 듣고있는데
만날 엔딩이
주인이란놈은 먼저 처잠
그거보면서 메이드가 배시시 웃으면서
감사했습니다 주인님
이러는데
노동하고 주인님한테 감사라니
이는 흡사 노예의 삶과 다름없지 않은가
애초에 노동과 고용에는
주인도 노예도 없는 것이다
노동자들이여 봉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