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붕이들한테도 유명한 호박(보석)벌 최면임


일단 컨셉은 어린이집 비슷한곳에서 체험학습 비슷한걸하는건데 벌레의 먹이가되는 체험을하는느낌임


그림에서 마이크들고있는 누나가 최면유도를 해주는데 머리위에 어쩌구하는데 나는 그럴공간이없어서 그냥 힘주고 빼는식으로 유도를 진행했음


이제 유도를 진행할때 마치 어린이집의 어린이가된거처럼 네네선생님 하면 더 잘걸림 ㄹㅇ임


기생벌레에대해 설명할때도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너무 어렵게만 생각안하면됨


최면유도를 진행하고 기생벌레들을 하나씩 배치해주는데 딱 에일리언 느낌이났음 어린이집에 에일리언이 쳐들어와서 아이들을 하나씩 잡아먹는느낌



이제 기생벌레눈나가 뒤에서 안아주면서 못움직이게 한다음 독을 주입한다고하는데 대본에서는 그런 묘사가없었는데 내 성벽이 그래서그런가 마치 요도를 괴롭히는 느낌이났음(실제로해본적은 없음 진짜임)


저 일러스트처럼 촉수같은걸로 요도를 괴롭히고 손가락으로 뇌를 휘젓는느낌이 나는데 이제 여기서 무섭고 아픈것은 기쁨과 쾌감으로바꿔주는데 최면에 걸리면 진짜 먼가 행복해짐


묘사는 개무섭잖아 요괴벌레가 날 못움직이게 묶어놓은다음 촉수로는 요도를 뚫어버리면서 전립선을 콕콕건드리면서 머릿속을 휘저으면서 뇌를 믹스커피타는것마냥 휘젓는데 이게 진짜 먼가 행복해짐


그러다가 체험은 여기까지에요 더 행복해지고싶으면 내둥지로오세요 이러면서 목소리로 유혹하는데 진짜 그냥 목소리에따라서 몸을 맡기는느낌이듦;;


그리고 둥지로 도착하면 너에게 알을낳을꺼야 이러는데    (밑으로는 혐주의 호불호의따라서 싫을사람도있을수도있으니) 











































이 만화가 생각나더라 


그러면서 난관자지로 알을 낳아줄꺼라고 하는데...




이렇게되는 최면임... 그리고



알의 양분엔딩


그뒤에도 쾌락파트임 쾌락파트는 스포가될수있으니 여기까지보고 오 꼴리는데? 하면 들어보셈


대본도있고 워낙 명작이라고 소문난작품이니까 안들어봤으면 당장준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