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음 들으면서 꼬추 만지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방문 콱 열고 들어오심 ㅅㅂㅋㅋㅋ
이불 덮고 있었어서 직접 보시진 못하셨는데
얼굴 빠안히 쳐다보더니 "~~ 여기 두고가지 않았나??" 하고 볼일 보시던데
그 얼굴 쳐다보는 그 표정이 백퍼 못볼거 본 표정이었음
아쉬바 ㅋㅋㅋㅋ

동음 들으면서 꼬추 만지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방문 콱 열고 들어오심 ㅅㅂㅋㅋㅋ
이불 덮고 있었어서 직접 보시진 못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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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쳐다보는 그 표정이 백퍼 못볼거 본 표정이었음
아쉬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