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제목이 말하는 구름에대한,
구름속? 을 걷는 컨셉이었음

후반 엣치한 파트도 팬티가 젖을 정도로 꼴리긴 했는데

가장 좋았던 파트는 몸이 떠오르는 파트였음

ㄹㅇ 느낌 미쳤었음

옛날 동음이였지만 진짜 좋은 동음이였음

감사

디른사람 들을거 생각하니 최면이라 스포같아서 말을 아끼게되네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