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일주일에 1번 혹은 생각 날 때 구매
로또를 그 주에 확인하지 않고 보관
어차피 낙첨될 확률이 훨씬 높으므로 낙첨됐다 생각하고 확인하지 않는다.
반대로 어쩌면 확인해보지 않았으니 당첨됐을지 모르는 로또라 생각해도 좋다.
연말까지 구매한 로또를 보관하여 스택을 쌓는다.
연말 카운트가 끝나고 새해가 밝아오면 꺼내온다.
이 로또의 당첨 확인으로 금년 운세를 확인하는 것이다.
당첨이 됐다면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것이고
당첨이 안됐어도 액땜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동안 소소한 행복을 누리겠다며 구매했던 로또들의 낙첨에 실망했다면,
3분기가 막 시작된 지금부터 로또 스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