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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에 나왔더라?


아침 막 일어나서 졸린 기분으로 더 자야지 하고

이거 틀고 자려 했음.


마침 최면 도입도 양 세주고 그런 거라서 진짜 듣는 내내 반쯤 잠자는 느낌이었다.


야한게 주요 내용이라기 보단 이쁜 누나랑 아름다운 곳을 돌아다니는게 주였음.

잠자려고 이거 들었던 터라 되게 기분 좋았음.

그덕에 최면이 씨게 걸려서 그런가


짧은 H파트도 되게 기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