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미x카에데x테구라 잡솨봐 잡솨봐
스토리설명
비오는날에 수학여행을 가서 이야기가 시작됨.
둘이서만 몰래 선생님(청자)의 방에 쳐들어오는데 이유가 죄다 남자친구 방에 놀러갔다고 방에 들이닥침
캐럭터는
에루 > 나루미
적극적이고 야한말 대놓고박고 잘벌리고하는데 사실은 솔직하지못하고 본심을 숨기고있음
야에나 > 카에데
소심하지만 에루가 시키면 함
첨에는 그냥 청자가 쫒아낼라고하는데
예전에 방과후에 니 나랑 야스햇잖아 라고 에루가 협박해서 걍 수긍함
첨엔 둘이서 쥬지 빨아주기만하면서
에루가 시키니까 야에나도 어쩔수없는척하면서 같이 빨아주는데 사실 야에나는 청자를 좋아함 청자도 야에나 좋아하고
두번째트랙에서는
야에나가 잠시 돌아간사이에 처음도아니고 에루가 야스한판 뜨자고함
ㄱㅊㄱㅊ 야에나한텐 암말도 안하고 그냥 서로 이어준다니까? ㄹㅇ이라구 ㅋㅋ 하고 야스전용이라고 나로 해버리면 된다고 야에나 아직 첨이라고 의외로 만족못할거라고 유혹하는데 머꼴임
3트랙에서는 야한말 귓가에서 할테니까 딸치라고하는데
에루가 자꾸 야에나 도발해서 소심한성격에 자꾸 야한말 해주는게 머꼴임
중간에 흥분해서 야에나가 급발진하는데 그부분 에루가 제지하는것도 좀 꼴림
누구로 사정한지 승부하는거였는데 에루가 마음대로 승리자한테 상품이라고 선생님이랑 마음대로 러브러브야스 할수있는 권리를 준다고 야에나가 야스하게만듬
4트랙에서는 드디어 선생님 x 야에나 순애야스
5트랙이 이 음성의 하이라이트인데
4트랙과 동일한 시간선인데 에루의 시점에서 진행됨
에루가 혼자 자기방으로 돌아가서 야에나한테 손이 너무많이간다고 혼자서 투덜대다가
목소리가 점점 울음기가 생기는데 옆방에서 갑자기 야스하는소리가 들려옴
그러다가 혼자 흥분해서 자위하는데 하다가 결국 나도 사실은 선생님이랑 야스하고싶다고 울어버림
울면서 손가락...나는 손가락으로 괜찮으니까...라는데 진짜 마음찢어짐
혼잣말로 선생님 내 망꼬보다 야에나것이 더 좋냐고 분하다고 나도..나도 힘냈는데 야에나랑 야스하는거밖에 머릿속에 없냐고 질질짜는것도 맴찢어지고,,,
6트랙에서는 야스하고 야에나가 돌아옴
갑자기 돌아와서 에루는 그걸로 괜찮냐고, 선생님이랑 자기가 그런관계가되는걸로 괜찮냐고 물어봄 너도 좋아하면서.
그러고는 미안하다고 질질짬
야에나는 계속 질질짜는데 에루가 자꾸 괜찮은척하면서 다독여줌
그러다가 결국 같이 울어버림
야에나 재우고나서 소리 한참 끊겼다가 자는거 확인하고
마지막에 에루혼자서 조용하게 꾹참으면서 흐느끼는소리 나오고 끝남
잡솨봐 잡솨봐
안들으면 인생 절반손해임 나루미x카에데 보빔도 약간 있잔아???
난 나루미가 연기한 캐릭터처럼 자기마음 확 죽인채로 겉으로는 괜찮은척하면서도 속으로는 안괜찮은 캐릭터가 끌리더라
먼가 존나게 안타까움
담에 기회되면 번역해봄
이음성은 연기때문에 목소리 뭉개지는게 좀 많아서 어려울것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