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된 리뷰는 2편 듣고나서 쓰고싶어지면 쓸 예정
무슨 독의늪? 에 빠져서 뒤진 주인공을
네크로맨서 겸 마녀인 짤녀가 구해준다음 이뻐해주는 내용
장점
-몽환적인 분위기가 많이 좋았음. 개구리 울음소리라던가 묘한 브금이라던가 늪의 질척질척한 소리같은게 몰입을 방해하거나 오글거릴 수 있는데 소리 퀄리티가 좋아서 정말 마녀의 집에 온 기분
-호수에 빠져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랑 함께 심음 듣는 트랙이 엄청 잠이 잘옴
단점
-R18 요소가 좀 아쉬움. 신음소리 자체는 꼴려서 어찌어찌 한발 빼긴 햇는데 텔레파시랍시고 왼쪽에서도 신음내고 오른쪽에서도 신음내서 난잡함
-태그에 Ear licking 잇으면서 미미나메 제대로 안해줌ㅡㅡ
요약
몽환적인 분위기의 R18인척하는 R15. 잠 잘옴
물속에 잠겨잇는 소리랑 심음 좋아하면 듣는거 추천
R18 들으려고 듣는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