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V:유메
주운 고양이가 사람화해서 보은하는 내용
냥냥거리는 유메가 커여웠고 데레데레하면서 앵기는게 고양이치곤 과한거 말곤 괜찮았음
샴이라고 생각하지 뭐
미미카키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랑 귀벽 문지르는 뽀득거리는 소리가 팅글도 좋고 잘 어울려 좋았고 목소리와 밸런스도 잘 맞아서 좋았음
본텐 대신 꼬리로 부드럽게 쓸어내는게 좋았고 방울소리는 뜬금없지만 커엽긴 했음
차라리 방울이 작 중 조금씩 울렸다면 아 몸에 방울이 달려있구나..하면서 집중할거같은데 갑자기 들리니 어색했음
미미나메보단 그 전에 해주는 아마가미가 더 기분 좋게 들렸음
미미나메는 겉핥기가 심하고 짧아서 별로더라
마사지파트도 있는데 워낙 짧고 평범해서 기억 안남
유일하게 거슬리는거긴 한데 목소리 뒤에 녹음 노이즈가 깔린게 티가 많이 남
목소리가 고음이라 그런지 어느정도 묻혀서 괜찮긴 한데 계에에에속 들리는게 좀 거슬림
유메가 냥냥 거리는걸 들어보고싶다
존나 커여운 로리네코가 듣고싶다
텐사마 말고도 꼬리로 본텐 해주는애가 필요하다
그럼 들어볼만 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