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일때 꾸는 전역꿈


분명 전역 축하받고 행복한 기분으로 귀가하는 길이었는데

눈뜨니까 어둑어둑한 새벽의 생활관 천장이 보이고

내가 아직도 일병 짬찌라는걸 깨달았을때 진심 그렇게 자살마려울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