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 좀 보다 두 번째 불침번 조지니 00시
생활관 동기들은 모두 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전 환복하고 엠피 끼고 치쿠비를 카리카리햇어요
그런데 들키면 조진다는 생각에 흥분도가 배가대는 거애요
결국 치로루의 카리카리에 약하게 암컷절정하고 말았어요
그때 소리 안낸다고 진자 힘들엇는대 암컷절정의 부양감과 빠직빠직찌릿찌릿한 느낌이 너무 행복햇어요
전 결국 그렇게 아침 5시까지 즐겨버리고 말았어요
비록 그날은 만이 빡샛지만 너무 헹복햇답니다
결론은 군붕이들도 부대가면 셍활관애서 치로루 눈나의 카리카리로 암?컷절정해보는 개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