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정병인이라는건 동일하지만


얀데레는 그 사람이 정말 좋아서 주체를 못하는 것에 비해서 멘헤라는 누구라도 좋으니까 나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느낌이다.


얀데레는 다소 비현실적인 모에 요소라면 멘헤라는 트위터에 널리고 널렸다는 것도 큰 차이점...


얀데레가 개라면 멘헤라는 털바퀴에 가깝다


양산형 지뢰계는 그냥 패션의 일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