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최면 처음 들을땐 드라이가 허리부터 시작해서 온몸에 퍼지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허리부터 시작해서 온몸으로 퍼지는 건 같은데
거기에 추가로
뇌가 지잉 하면서 의식이 몽롱해짐
뇌가 지잉 하는 동안에 미미나메중이거나 효과음이 들리면
그게 더 머릿속에 깊숙히 울리면서
그걸 자극으로 뇌가 더 지잉 하고
그럼 소리가 더 머릿속에 깊숙히 울리면서
그걸 자극으로 뇌가 더 지잉...
무한반복으로 상승하려 함
결국 내가 무서워서 진정시키려고 집중해서 가라앉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