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리 촉수 들을려고 누웠다가
이불덮으니 갑자기 순애물 끌리길래 바로 딴거 틀어버렸다 첫경험 순애섹스 넘 좋아

아파서 그만둬달라고 신음소리 내도 동음은 그런거없이 계속 진행하니까 강제로 하는 그런 기분. 공포감이 쾌락으로 바뀌는 느낌? 같은게 있어 그런거 넘 좋아

동음 들으며 최면받다보니 생각난건데 실제로 야스할땐 야동이나 망가처럼 신음은 못내겠더라. 숨소리 거칠어지는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