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나사마가 도착하기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 멀었나, 언제 오려나 기다리는 순간도 싫지는 않았다 그러고
산이 옆에 있어서 추울까봐 이불이랑 자기 준비했다 그러고
귀 닦아주는데 이 자세면 가슴 보이니깐 눈 감으라 그러고


단나사마가 도착하기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 멀었나, 언제 오려나 기다리는 순간도 싫지는 않았다 그러고
산이 옆에 있어서 추울까봐 이불이랑 자기 준비했다 그러고
귀 닦아주는데 이 자세면 가슴 보이니깐 눈 감으라 그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