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된지도 좀 지났고 막 주변 애들이 슬슬 나는 뭐 했다 부모님한테 선물했다 이러는 거 보면 가끔 난 뭐하는거지 싶어지긴 함

거기에 남들 자격증따고 그럴 때 적성 맞는? 하고싶은거만 하고 또 논답시고 및챈보면서 낄낄거리고 이러는것도 가끔 회의감 오고

어찌어찌 기회 잡았던거도 좀 힘들다고 중도포기한게 한두번이 아니니

항상 나는 최고야! 라고 생각하며 또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불확실하단 걸 상기하게 될 때마다 좀 막막해진다

딸이나 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