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051435] 【이히고에】남자를 바보같이 여기는 아이돌 지망 JK를 생삽입 질싸 최종 면접→→강제 미소 절정 피ー스~~ww


내용: 길 가다가 꽃뱀 JK에게 통수 맞았더니 그 년이 나중에 아이돌 프로듀서였던 본인에게 면접 보러 온 이야기~

대충 약아빠진 년 권성징악하는 이야기인데수~


성우: 히나타 유카


일단 작품의 특이점이라면 웃는 표정을 억지로 지으면서 나오는 [이히]하는 신음소리?

소리 자체가 대단히 음란한건 아니였지만 그 시츄가 굉장히 좋았음

억지로 이히~ 하려 해도 결국 오호로 바뀌는 묘사가 최고~

타이틀은 이히고에지만 이히고에의 비율은 30% 정도? 라서 부담도 아쉬움도 없음


총 7트랙인데 프롤로그 1장과 꽃뱀에게 자위농락 당하는 2번째 트랙을 빼면 총 트랙 다섯장에서 히타나 유카의 오호를 들을 수 있는 존나 알찬 구성임

다우너계 오호 좋아하는 사람이면 싫어할 수가 없는 개꼴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게다가 최면이나 조교물에 약한 사람이라도 여주가 원래부터 못된 성격이고 남주를 한번 능욕했기 때문에 복수를 한다는 인과적인 부분도 있어서 죄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
최면이 풀리고 질싸한 사실에 우는 장면에선 오히려 꼴림만 74배!


결국에는 여주도 프로듀서 전용 뷰지아이돌로 만들어주기때문에 모두 만세아닌가?

만남이 거북했을 뿐 처녀까지 받고 맺어지는 해피 순애 엔딩~
존나 추천하는 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