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달린거 보고있으면
"아 이표현은 이런 번역이 더 낫지 않앗을까?.."
"이 표현 좀 거슬리네..... 왜 이렇게 돌렸지?"
하는 생각들어서 작품에 집중이 안됨...

만와도 번역본 보면
"원문은 어떻게 돼있을려나?"
"? 이표현 뭐지?? 원문이 어떻길래 이렇게 처리한거지??(주로 다쟈레)"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하나도 안꼴리고
작품에 집중이 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