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막이랑 더빙은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믹붕이가 한구거로 내준 것도 꽤 쏠쏠하게 팔리고 하는데 자막판도 더 팔릴 수 없는 걸까

한국어도 전에는 20 30개 팔리고 데박이면 70 80 팔리고 데박데박이면 170 팔리고 햇는대 갈 수록 판매량도 떨어져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만화쪽 문제로 인식 구겨진 게 보이스도 영향을 끼친 것 아닌가 십은대

여튼 결국 릿까미터 잠재적 인구로 남다가 끝나는 거 아닐까 으아앙네코하게대요...